오늘 신문기사를 읽었다. 맛집 관련 기자의 글이다.
[최재수 기자의 월요일의 생각] 맛집 여행과 외식이 보편화되면서 어디를 가든 ‘맛집’이 넘쳐난다. 맛집 정보는 TV뿐 아니라 신문과 잡지에서도 쏟아진다.
인터넷은 더 심하다. 괜 www.idaegu.com 그래서 최근 한달간의 체험단 활동에서 느낀 이런 저런 감정을 쏟아내며, 글로써 푸념해본다.
쏟아지는 인터넷의 맛·집 정보. 거기에 체험단 활동을 하는 나도 한몫한다.
나의 블로그의 모토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 전제했다. 그래서 리뷰어 활동을 하면서도 가급적 느낀대로 정확하게 전달해서 단 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바랬다.
최대한 양심대로 적는다고 하지만, 독자들이 보기엔 또 어떨는지 모르겠다. 누구에게는 좋은 정보일 수도 있고 또 누구에게는 '체험단은 다 그렇고 그래' 하면서 단순 광고로만 치부해버릴 수도 있겠다.
기사를 읽어보니 진·짜· 맛·집의 기준도, 기자의 이야기가 다 옳다고 볼 수는 없다. ...
원문 링크 : 맛집 체험단 활동 한 달_ 참을 수 없는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