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융? 융용?
헷갈려 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융용소금이란 말은 틀린 말이고요, 용융(溶融)은 고체에 열을 가해 녹인다는 한자어랍니다.
융용소금이라고 검색어가 뜨는 걸 보면 혼돈하는 경우가 많구나라는 걸 느꼈답니다.ㅎ 그나저나 요즘 용·융·소·금이 유행처럼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구입하시는 것 같던데요, 오늘은 그 효능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Healthy Food :: 용융소금이란?
Salt는 물에서 쉽게 녹지만 열에 의해서도 녹게 되는데요, 고온에서는 850도 이상에서 녹기(용융) 시작하여 1400도 이상이 되면 기화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화되지 않는 1000도의 고온에서 액체인 용융 상태가 되죠.
이 액체상태의 salt를 고체화 시키면 순수 성분은 이렇게 위에 흰 결정체로 되고, 흡수되지 않는 미네랄과 중금속 성분은 밑에 가라앉게 된다고 해요. 이 불순물이 완전히 제거된 깨끗한 결정체가 바로 용·융·소·금입니다.
용융 시간이 길수록 일반적으로 그 효과가 올라가며, 하루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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