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엄마와 제주도 여행기!! 남편 일끝나고 올라탄 저녁비행에 도착하자마자 한일은 숙소 수영장에수 첨벙대기 ㅋㅋ 약간 쌀쌀한감이 있지만, 365 온수풀 작동되는 스위트 호텔이었기에 밤 8시 수영이 가능했다.
수영장 아깽이 객식구는 덤!!! 겁없이 시작한 모닝 워크는 1km 시점에서 되돌릴수없는 지옥훈련이 시작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여행와서 중문단지에 머문다면… 올래길 우습게보면 안된다…… ㅜㅠ 중문 해수역장까지 아무생각 없이 내려와서, 되돌아가는길에 계단지옥을 마주한 사실..
ㅜㅠ 셤마 발목나감.. ㅜㅠ 둘째날 아침은 참으로 미국스런 브런치를 맞이했다.
비건 셤마와 함께한 몰닁. 서귀포에 위치한 카페텐저린 이란 곳인데, 외국인도 많고 정말 외국(?)
스런 브런치를 파는곳이다. 카페텐저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88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다로 떨어지는 정방폭포를 첫 목적지로 삼았다.
자연유산방문에 입장료를 받다니 치사햐 죽겠지만 3천원이란 저렴한 가...
원문 링크 : [스.포.덤. #4] 미국시엄마와 제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