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의 마지막 일정..! Saturday walking street market Near by Thong Sala Pier 토요일에만 열리는 차없는거리 야시장이다.
구글맵에 Saturday 만 쳐도 나온다! 우리는 5/3 금요일에 팡안섬에 입도해서 5/11 토요일 낮에 떠나는 일정이라 토요야시장은 이날 하루밖에 기회가 없었다.
좋아쒀!! 진행시켜!!
Previous image Next image 섬을 가로질러 나가야하는 루트라 어떻게 갈까 고민하던 중 리조트에서 1인당 600바트(약2만3천원)에 왕복셔틀을 운영하고, 리조트 앞에서 빌리는 스쿠터는 대부분 1일!! 하.루.에. 250바트(약1만원)이다.
인생 스쿠터 한번도 타본적이 없지만.. 둘이 3만원 아껴보자고 목숨 걸었다..
뭐 끽해봐야 다리 좀 긁히고 말게찌..!!! Previous image Next image 스쿠터 스크래치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반납할때 덤탱이 씌울수 있다!!)
보증금 2,000바트 내고 얼마 냈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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