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수영도 좋지만 코팡안에서의 둘째날 이곳 햇살을 너무 만만하게 본건지 둘다 살이 빨갛게 타서, 짜디짠 바닷물이 닿는순간 너무 따갑고 아팠다. 그래서 오늘은 락스물(?)
에서 수영을 해볼까 한당. 남편시선.
참 못찍어. 우리는 풀빌라를 빌렸지만, 풀빌라의 수심은 1.2m 그리고 사이즈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영하는 맛이 안난다.
리조트 내에 약간 워터파크같은 입구가 있는데 공용 수영장으로 가는길이다. 리조트에 풀빌라외에도 아파트, 로프트빌라 등등 다양한 형태의 빌라가 있어서, 숙소내에 수영장이 없거나, 우리처럼 조금 다른 느낌을 찾는사람들이 수영장에 온다.
공용수영장은 수심 1.5m에 최장 왕복거리가 못해도 15미터는 될것같다. 리조트 홈페이지 사진 (왼쪽 으른풀장/ 오른쪽 아가풀장) 또 위쪽으로 가면 계단식으로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도 사용할수 있는 얕은 풀장이 2군데 정도 있다.
이미 한차례 폭풍우가 지나감 여기 공용수영장에 파라솔 한자리 차지하고 앉으면, 풀덱바에서 칵테일,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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