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팡안을 떠나는 날 아침이다... ㅜ 떠나는날 꼭 날씨가 좋더라..!!
짐싸고 떠날 채비하느라 수영도 못하고, 리조트에서 마지막으로 맘껏 먹어제끼려한다. 빵과 온갖 과일잼.
역시 동남아 야채와 치즈 "야채" 가지밖에 없으면서 "베지터블" 이라 하고. 다른날 베지터블은 브로콜리 온리..
ㅋㅋㅋㅋ 레이블도 매번 새로 뽑기 싫었나보다.. 그나마 오늘 새로웠던건 라따뚜이!
오리지널 라따뚜이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걍 이 맛인가보다..
하고 먹었다. 미음미음 먹고죽다 체한날 날 살려준 "Boiled Rice" a.k.a.미음!!
과일코너 하나 아쉬운 점은, 과일 코너에.. 망고 한번 안올라온거..
ㅜ 망고 자르기 귀찮은고니..? 열대과일이랄게 용과 하나뿐이었다..
오렌지, 파인애플, 수박도 물론 마니 먹었지만 망고 없는게 너무 아쉽더라는.. ㅜ 물/홍차/오렌지주스/애플주스 시리얼 & 요거트 코너 시리얼은 3종류에 요거트나 우유 취향에 따라 말아먹을 수 있다.
나는 옆에 냉장고에 있는 과일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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