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에 외근차 나갔다가 도트블랭킷에서 브런치 먹으려고 테이블링 예약했는데 평일인데도 웨이팅이 심하더라고요 ㅠ_ㅠ 다음 미팅이 있어서 바로 옆에 들어갔었던 안국역 베트남 음식점 곳이 냐항 in 안국입니다. 도트블랭킷 계속 실패야 ㅠ_ㅠ 비가 너무 많이 오던날이라 삼청한옥점으로 못갔네요 냐항은 아무 정보 없이 가깝단 이유로 들어갔어요 ㅋㅋㅋ 비 안오는날은 야외에서도 먹기 좋겠더라고요!
몰랐는데 웨이팅 할 정도의 맛집 인가봐요 일행 모두 도착해야 입장 가능하다고 써있었어요 바테이블 제외하면 테이블은 5개~ 6개 정도 있었어요! 메뉴판 메뉴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서 당황했어요 ㅋㅋㅋ 쌀국수, 반미, 소고기덮밥, 비빔쌀국수, 새우볶음밥 맥주, 와인 등!
반미 9,000 / 소고기덮밥 9,000 / 새우볶음밥 9,000 여자 둘이 방문했는데 3개나 시켰어요...ㅎㅎ 안국역이 가격대가 싸더라고요 만 원 미만 한끼 요즘 소중합니다 제가 시킨 새우볶음밥이에요!! 파인애플도 들어있고 바삭한 견과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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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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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국역 쌀국수맛집 냐항 in 안국 반미, 볶음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