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랜만에 남편이랑 저 밥 사준다고 하셔서 친정댁인 화곡역에 다녀왔습니다! 안그래도 6월 남편 생일때 엄마가 명태조림집 가자고 하셨는데 만배아리랑 갔었거든요 지난번 못먹었던 명태조림 이번에 다녀왔어요 엄마는 이미 방문하셨던 집인데 맛있어서 저희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됐다고 해요 사실 옆집을 엄마가 15년동안 다니셨다는..ㅋㅋㅋ 주말 4시 방문했더니 이미 드시고 간 손님들이 조금 있엇고 먹고 있으니 손님들이 꽤 오시더라고요 테이블은 많습니다 메뉴판 저랑 엄마 남편 3명이서 매콤명태조림 중자 시키려고 하니까 사장님이 양 많으니까 소자 시키라고 권하셨어요 ㅋㅋㅋ 매콤명태조림 소 39,000 / 동태탕 10,000 / 막걸리 4,000 처음에 샐러드랑 콩나물 김이 나왔어요 샐러드 양 꽤 많음!!
신선했어요 막걸리 나왔으니 셋이 짠~ 최근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지방 다녀왔는데 엄마가 남편 고생했다고 밥 사주시는거였어요 동태탕은 10,000원짜리 1인분 시켰을뿐인데 버너까지 ...
#
서이추
#
화곡역혼밥
#
화곡역코다리조림
#
화곡역점심
#
화곡역알찜
#
화곡역술집
#
화곡역소주
#
화곡역밥집
#
화곡역명태조림
#
화곡역맛집
#
화곡역동태탕
#
화곡역가족외식
#
화곡역가족식사
#
화곡명태덕장
#
서이추환영
#
화곡진사댁명태덕장
원문 링크 : 화곡역 명태조림 맛집 진사댁 명태덕장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