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신방화역 살때는 매번 다니던 미용실이 있었는데 등촌역으로 이사오고 유목민이 되서 여기저기 다 가보더라고요 ㅎㅎㅎ 머리손질 하는걸 워낙 귀찮아해서 바버샵은 안다니는데 바리 신혼여행때 한 번 경험했던 바버샵 한 번 또 다녀왔어요 혼자 보내려고 하다가 저도 블로그 리뷰거리도 찾을겸 따라갔습니다 ㅎㅎㅎ 등촌역, 증미역에서 가까워요 지금보니 지점은 엉클부스 염창점이네요~ 남편 머리자르기전 앞에 세워놓고 급히 자릅니다 엄청 길었어요 ㅎㅎ 너무 쓰레기더미에서 찍었네요.. 주말 낮에 갔고 당일 예약 가능한 시간이 떠서 네이버예약을 하고 갔어요 저희가 방문했을때 이미 2명이 머리를 자르고 계셨어요 디자이너쌤이 2명 계씬듯 했습니다 가격표 가격입니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다리는동안 머리 스타일 고르라고 주셨어요 남편은 아이비리그컷으로 결정 엄청 정성스럽게 잘라주셨고 스타일링 하는 법도 알려주셨어요~ 남편 대만족!
어차피 저희 집에 갈거라 손질안해주셔도 된다고 남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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