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주부 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제가 정주행을 마친 돼지의 왕에 관한 리뷰를 작성해볼까 하는데요! 먼저 간략한 줄거리입니다!
초반의 시작은 누군가의 자살로 시작하게 됩니다. 한 부부의 자살인데요 바로 주인공인 경민(김동욱배우님)의 부부입니다 아내는 죽고 남편경민은 집에 없고 창문에 정종석형사(김성규배우님)에게 의문에 메세지를 남기고 사라집니다.
그 둘은 어릴적 친구로 학창시절 심하게 학폭을 당한 인물입니다. 그러면서 경민은 자신을 괴롭혔던 학폭의 무리들을 차례로 살인하는데요 줄거리는 대략이러합니다.
후기 정말 진지하게 만든 드라마(정극?) 웃음기 없이 사건하나 하나 연기하나하나른 보여주는데요 정말 제가 그 학폭에 피해자였다면 생각만해도 엄청나게 힘들었을것같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을까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이지 학폭은 어떻게 하면 사라지게 될까? 결국은 우리집이 잘살고 너희집은 못살아 너는 내 아래니 나의 심부름을 하렴 어?
말안들어? 너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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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돼지의 왕(tving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