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국가 미국 러닝타임 90분 안녕하세요! 영화보는남자 용주부입니다!
ㅎㅎ 여름이 자꾸만 더워지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번 검은사제들을 올렸는데 다들 보셨을거라 생각이 들어 유명하지 않지만 제 입장에서 재밌게 봤던 데드 사일런스를 가져왔습니다!ㅎㅎ 줄거리 기원전 6세기에는 죽은 자의 영혼이 사람의 배를 통해 말을 할 수 있다고 믿었다.
라틴어로 '배'를 뜻하는 Venter와 '말하다'의 Loqui를 어원으로 하여 ‘복화술사(Ventriloquist)’라는 말이 생겨났다. 조용한 시골마을 레이븐스 페어에는 1940년대에 있었던 메리 쇼에 대한 괴담이 비밀리에 전해내려온다.
미치광이가 된 메리 쇼는 그녀를 놀린 한 소년을 살해한 혐의를 받게 되고, 분노한 마을주민들에 의해 혀가 짤린채 무참히 살해된다. 주민들은 메리 쇼를 묻으면서 그녀가 '아이들(children)'이라고 부르며 아꼈던 인형극용 인형들도 함께 묻는다.
하지만 이 인형들은 감쪽같이 무덤에서 사라지고, ...
#
공포영화
#
외국영화
#
영화후기
#
영화추천
#
영화보는남자
#
영화리뷰
#
서이추환영
#
서이추
#
빌리
#
볼만한영화
#
데드사일런스
#
용주부
원문 링크 : 데드 사일런스(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