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 화분에 물주기가 귀찮아진다. 너무 빨리 마르기 때문이다.
식물도 살아있는 생명이라 물이 필요하지만 물을 주는 것은 귀찮아지기도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가를 생각을 했다.
바로 작은 pt 병을 활용하는 것이다. 집에 굴러다니는 작은 플라스틱병으로 가능한 일.
집을 비워 며칠 물을 주지 않아도 되고, 아~~ 조금은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게으르게 화분에 물주기 집에 굴러다니는 플라스틱 병을 4개를 찾았다.
그런데 뚜껑이 없어서 플라스틱 재활용 가방에서 주워왔다. 병에다 물을 채운다.
뚜껑이 잘 닫혔는지 확인도 한다. 인두로 뚜껑에 구멍을 낸다.
앞뒤로 적당한 구멍을 낸다. 너무 크게 내면 안된다.
우선 4개만 화분에 물주기용으로 만든다. 이제 생기는 족족 만들어 놓을 것이다.
화분에 물을 준 후다. 아직은 생생하다.
주말에 여행을 갈 예정인데, 이 방법으로 화분에 물주기를 하고 나면 안심이 될 듯하다. 구멍을 내서 플라스틱 병을 거꾸로 화분에 꽂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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