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제일 좋아하는 뇨끼 맛집은, 보람동 뇨끼 온 떨스데이. 오픈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부터 너무 핫해서, 캐치테이블로 몇 주 후 주말로 예약했다.
대표 메뉴인 뇨끼는 물론, 라자냐, 샐러드 등도 맛있어서, 다음에 와인 먹으러 오고 싶었던 집! 보람동 뇨끼 온 떨스데이는, 스타벅스 건물에 위치.
세종 보람동 뇨끼 온 떨스데이 첫 방문 때, 히비스커스 토마토 샐러드, 트러플 크림 감자 뇨끼, 클래식 라구 생면 라자냐를 주문해 보았다. 사진은 없지만, 내부는 바 테이블로 되어 있어서, 단체 손님보다는 2~3명 모임에 적합하다.
히비스커스 토마토 샐러드 13,000원 마리네이드 토마토, 계절 과일, 허브, 고트 치즈의 조화. 상큼하면서도 치즈의 풍미가 아주 좋았다.
이름은 샐러드인데, 잎채소는 거의 없다. 색색의 토마토, 딜 등의 허브, 요거트와 고트 치즈 등등, 살짝 드라이한 샐러드라고 봐야 할 듯.
이거부터 와인 안주 각. 트러플 크림 감자 뇨끼 21,000원 트러플 크림소스,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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