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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귀찮은 일을 해내는 법

 03. 귀찮은 일을 해내는 법

내가 보기에 너무나 많은 일들을 해내는 언니가 있었다. 그때의 나는 직장인이었고, 언니도 직장인이었다.

회사 집을 열심히 반복하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언니 그 많은것들을 다 하려면 좀 귀찮지 않아요? "아 , 귀찮다고 생각을 안하면 돼 ~ " 너무 당연한 말이었다.

귀찮다고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 할 수 있고 힘들다고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 해낼 수 있었던 것, 성인이 된 나에게는 100%의 강요의 삶이 없다. 내가 선택하고 , 내가 이루어 나가는 것 죽을만큼 힘들면, 그만 두면 되는 것이고 할만한데 힘이 들면, 체력을 키우면 되는 것이고 괜찮은 일인데, 귀찮게 느껴지면 생각을 바꾸면 된다.

같은 삶인것 같지만, 다른 삶의로의 가는 길 그것도 '나' 만이 만들어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