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까웠습니다" 딱 이 한마디, 일곱 글자 '댓글' 썼다가 1억 원짜리 소송을 당한 소식 들으셨어요? 아니 1억!
100,000,000원! 0이 도대체 몇 개예요?
아이방 에어컨 이번에 바꿀까 말까 세 달은 고민했는데... 1억이라니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어떤 대학생분이 2021년에 한 온라인 강의를 한 달에 30만 원씩, 4달 동안이나 들었대요. 그리고 2022년에 그 강의 업체 인터넷 카페에서 "이 강의 어때요?"
하는 질문에 "돈 아까웠습니다"라고 솔직한 답변을 남긴 거죠. 그랬더니...!!
뚜둥! 그 업체 사장님이 명예훼손이랑 업무방해라면서 이 학생을 고소한 거예요.
경찰에서는 "에이~ 이게 무슨 죄가 돼요~" 하고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는데, 해당 강의업체 사장님은 포기를 모르셨나 봐요. 이번엔 1억 원을 내놓으라는 민사소송을 딱!
냈지 뭐예요. 우리 학생 댓글 때문에 매출이 줄었다면서요.
아니, 진짜 너무한 거 아니에요? 우리처럼 콩나물 하나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