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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고 있으면 언젠가 뜨더라

 쥐고 있으면 언젠가 뜨더라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새들어 그런 생각이 부쩍듭니다.

코룸 프리프 나이트온라인 실크로드 뭐 찾아보면 더 있겠지만 대충 이런 게임들이 있습니다. 아마 들어본적은 있는 게임일 겁니다.

해본 사람은 아마 극히 드물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국내에선 거의 잊혀진 게임들 입니다.

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현재의 행보는 좀처럼 알기 힘듭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망했겠거니 할껍니다.

그런데 코룸이 매달 10억씩 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말이죠.

프리프도 일본에서 5~6억씩 번다고 합니다. 나이트온라인은 글로벌서버에서 역시 10억 가까이 매출을 올립니다.

실크로드도 글로벌서버를 통해 매출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코룸온라인. 3차원 MMOG가 쏟아져나올때 2D로 나온 이상한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땅따먹기' 형태의 개인 던전이 특징인 것으로 기억됩니다. 동접자가 적어서 결국 국내서버는 닫고, 일본의 한 개인투자자에게 5억에 판권을 완전히 넘겼습니다.

그 투자자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