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만 목욕탕 수건 요금을 부과하는 것은 성차별이라고 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 남성 고객 한테는 무료로 제공되던 목욕탕 수건이 여성 고객 한테만 1000원 유료로 제공되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입장료에 더해 수건 요금을 추가로 받는 목욕탕의 관행을 성별에 기초한 차별로 판단해 관할 지역 시장에게 행정지도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수건 분실 오염은 이용자 개개인의 문제라 했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알고 있을 것 이다. 남탕에서는 수건이 100개가 있었다면, 다음 날 수건이 105 개가 되어 있고, 여탕에서는 수건이 100 개 라면 95 개가 되어 있다는 것 을 그 만큼 여탕에서의 수건 분실은 남탕에 비해 훨씬 크다는 것 을 여성특별위원회가 분실률 차이를 여성 목욕탕에서 더 크다는 것 을 인정 했지만, 수건을 유료로 제공 하는 것 은 성차별이라고 판단 했다.
인권위는 구각는 사적 영역에서 발생하는 차별에 대해서도 이를 방지하고 시정할 책무가 있다며 이 같은 판단을 내렸다고 한...
원문 링크 : 여자 목욕탕 수건 요금 부과 인권위까지 등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