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테아민 환원제, 정말로 모발에 잔류할까?" 오늘은 미용인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시스테아민 환원제에 대해 이야기 입니다.
특히, "시스테아민 성분이 모발에 잔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이 부분에 대해 과학적 근거와 함께 풀어보겠습니다.
시스테아민 환원제란? 먼저, 시스테아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시스테아민 (Cysteamine /CH2CH2NH2/ 분자량 77) 시스테아민은 펌(파마)을 할 때 사용되는 환원제의 한 종류로, 기존의 티오글리콜산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환원제의 역할은 모발의 이황화결합(디설파이드 결합)을 끊어서 컬을 만드는 것인데, 시스테아민은 기존 환원제들보다 냄새가 덜하고 모발 손상이 적다는 장점. 티오글리콜산 기반의 펌제에서 많이 발생하는 강한 냄새나 모발 손상을 피하려는 트렌드 덕분에 최근 저자극 펌제로 많이 사용됩니다.
"시스테아민, 모발에 잔류한다?" 이제 본론을 말하자면 시스테아민이 모발에 남아 있는가?
에 대한 의문은 두 ...
원문 링크 : 시스테아민 환원제 시술 시 유의할 점 올바른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