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 환원제를 극손상모/탈색모에 사용해선 안되는 이유와 알칼리 환경에서의 잔류성 거칠어짐에 대한 모발과학적 분석 사실 펙트체크해보겠습니다. 모발의 구조를 이해하고, 그 구조를 구성하는 물질들의 화학적 반응을 기반으로 약제를 선택해야 손상을 최소화 할수 있는데요.
특히 모발의 손상의 상태도 현대 사회의 흐름에 따라 점점 다양해지는걸 현장에서 느끼게 됩니다. 특히 고위험 모발 앞서 설명한 극손상모(탄머리,녹은머리) 탈색모와 같은 고 위험 모발에 환원제 가운데 특히 GMT (글라이세릴 모노티오글라이콜레이트)는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이유를 모발 과학적 근거와 사실을 정리해보려합니다. 1 gmt는 중분자량&낮은 침투력 환원제 gmt는 글라이세릴 유도체이자,중분자량 환원제입니다. 분자량은 약 (166g/mol) 수준으로, 시스테아민(77), 티오글리콜산(92), 대비 상대적으로 큽니다.
이는 모발 내 침투속도가 느리며, 특히 큐티클 손상부위가 벌어져 있는 극손상모나 탈색모 에서...
원문 링크 : 복구 환원제 GMT의 숨겨진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