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행부부의 행이입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자유여행 4일차(24.12.21) 마지막 날에 들렸던 '스리 비라마칼리암만 사원'과 '창이 시티 포인트'의 기록을 담아보겠습니다. [목차] 1.
캡슐 룸 퇴실 2. 오늘의 사진가 3.
스리 비라마칼리암만 사원 4. MRT 5.
창이 시티 포인트 6. 창이공항 가는 버스 7.
창이공항 사진·글 by 역행부부 행이 1. 캡슐 룸 퇴실 캡슐 룸이지만 귀마개를 끼고 자서 푹 자고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짐을 챙길 때 좁은 공간이 너무 복잡하고, 다른 게스트 분들의 휴식을 방해할까 봐 신경 쓰인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짐이 별로 없거나 1인이 가성비 좋게 머물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2.
오늘의 사진가 여행의 피로가 쌓인 아내가 무거운 배낭 때문에 많이 힘들어해 제가 가방을 앞뒤로 메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아내가 사진작가로!
날씨도 화창하고, 이틀 전에 산 옷이 마음에 들었는지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더운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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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싱가포르 스리 비라마칼리암만 사원, 창이시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