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행부부의 행이입니다.
오늘은 세계여행 18일차(24.12.16) 태국 방콕의 방카피 현지 여행하며 느꼈던 점들을 담아보겠습니다. [목차] 1.
방콕 방카피 지역 2. 첫 끼는 프레시 하게 3.
위생이 걱정되는 현지 시장 4. Gail's Hostel 1박 포기 5.
Kaelyn Cozy Living 6. Tennen TOUFU 7.
방카피 현지 야간 거리 글/사진 by 역행부부 행이 1. 방콕 방카피 지역 방콕 방카피(Bang Kapi) 지역은 북동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현지인들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중심지와는 다르게 태국 현지인의 삶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2. 첫 끼는 프레시 하게 식사는 전날처럼 숙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빅 C 마트에 방문해 고구마와 석류를 사고, 푸드 테라스에서 야채와 치킨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밥을 주문해서 프레시 하게 먹었습니다.
첫 끼로는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먹는 것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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