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시대개막, 초연결 광역 교통망 열린다 그간 동탄 ~ 강남까지 1시간 반 넘던 거리가 이제 GTX-A로 20분대로 좁혀지게 된다.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
해당 구간의 기본요금은 4450원으로, K패스 등 할인을 적용하면 2000~3000원대에 이용이 가능하다. 사업 초기 일부 구간은 건설공사 유찰로 2년 이상 착공이 늦어졌고, 수서 ~ 통탄 구간과 파주 운정~ 서울역 구간을 분리개통,통단역 인군에 철도차량 정비시설 추가 설치 특히, SRT와 선로를 공용해야해 SRT 운행에 차칠 없도록 주로 새벽지간 공사를 진행했지만 그마저도 지반 여건 열악으로 하루 굴착 속도는 80cm에 불과하며 작년 초 시멘트와 레미콘 공급파동으로 공사 중단 위기도 겪었다.
고비와 난간을 딛고 출발선에 선 GTX GTX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국토교통부가 최선을 다해 마무리 점검 중이다. 3월 13일 영업 시운전 성공적으로 완료 3월 20일 유관기관 합동 훈련 3월 19일 / 2...
원문 링크 : GTX 시대 개막, 수서~통탄 3월 30일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