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젬장이야 캐나다 워홀 때부터 쓰던 제임스라는 이름! 그래서 의미있었던 여행기를 늦게나마 기억해보려구해요️️ 랜선여행 혹은 캐나다 동부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요기만 따라오세요!
(아아!! 돌아가고싶어여,,,) 워홀 마무리 여행 첫 시작은 '퀘백(Quebec)' 캘거리-퀘백 밤비행기로 이동 17년 6월 19일 캘거리 공항_허세벌레 시절c ** 저는 Coalhurst에 살았어서 Lethbridge로 이동 후 grayhound(고속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자차로 2시간반 & 고속버스로 정차포함 3시간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되요! (최근에는 gray hound사에서 red arrow사로 바뀐 것 같네요!)
** 인천공항 생각하다 캘거리 공항 생각하면 훨씬 작습니다. 헷갈리지 않으실 거에요!
혹시 상해 홍치아오 공항 가보셨나요? 그정도 느낌(김해공항 2-3배) 입니다. ** 동서부를 가로 지르는 경우 캐나다 내에서는 국적기는 비싸서 저렴한 비행기로 이동했습니다. 6시간 반정도 이...
#
랜선여행
#
토끼푸틴
#
토끼고기
#
퀘백여행
#
퀘백
#
캐나다워홀
#
캐나다여행
#
캐나다
#
샤또프롱트낙
#
배낭여행
#
목뿌러지는계단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