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월 벨트포켓 플러스 장착 짐이 많지 않을때나 부피는 있어도 무겁지 않을 때는 경량배낭인 케일마리 30L 를 사용합니다. 40리터인 미스테리렌치 쿨리의 경우 힙벨트에 포켓이 양쪽으로 있어서 간단한 간식이나 핸드폰 등을 넣어 다닐 수 있는데요. 케일마리의 경우 벨트포켓이 없어서 불편 했습니다.
등산 중간에 길을 확인하거나 사진을 찍기위해 핸드폰을 꺼낼일이 있는데요. 주머니에 넣게 되면 가방의 허리끈 때문에 꺼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핸드폰 케리어를 어깨끈에 장착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어깨끈에 포켓이나 캐리어를 장착하기 보다는 허리에 벨트포켓을 장착하는게 더 나아 보여 미스테리월 벨트포켓..........
미스테리월 벨트포켓 플러스 장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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