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오늘 비염에 컨디션 난조로 반차쓰고 집에와서 저녁을 주문했는데요. 단골집이 계란볶음밥이 품절이어서 오늘은 그럼 다른곳에서 주문해볼까해서 신규오픈지점에서 주문을 했어요.
리뷰도 좋았고요.. 오늘은 나의 날이 아닌걸까.. 50분 걸린다던 마라탕이 약 1시간20분만에 도착.
도착예정시간이 지나서 매장에 전화를했어요. 주문번호 불러달라고 하셔서 불러드렸어요.
외국인이신지 출발했어요! 십분정도면 될것같아요!
맛있게드세요~ 이렇게 통화를 끝냈는데 계속 주문중으로만 되있고 배달중이 안뜨길래 불안한 마음에 고객센터에 문의했고.. 곧 도착할거라는 말과 함께 배달이 왔습니다..
빨리 먹고 쉬려고 배달했는데 스트레스만 더 쌓였어요. 마라탕1단계 재료 선택사항이 많아 그점은 좋았어요.
계란볶음밥 쌀알이 흩어진다기보다 쫄깃함.. 볶음밥 쫄깃..?
남자친구는 맛있다고 먹었어요. 꿔바로우는 대부분 딱딱한 것들이왔어요.
튀긴지 오래된건가..? 싶었음 배추도 추가로해서 양은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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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마라탕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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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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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마라탕부평
원문 링크 : 부평 배달 이소룡 마라탕 솔직후기 재주문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