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연휴시작이라 그저 행복해하며 퇴근후 집에 왔는데요. 아니 글쎄 까망이 왼쪽눈이 심상치 않음을 감지..
뭐야 너 왜그러는데.. 까망이는 원래 애기때부터 눈이 좋지 않았던 아이였어요.
그래서 설마 했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눈 문제로 동물병원을 찾았지요. 다행히 추석 연휴 전날이고 문 닫기전 여유있던 저녁시간대!
바로 집앞에 있어서 부랴부랴 갔어요. . 어딘가에 각막이 긁혀 상처가 난거라고 하셨는데 상처가 깊어 안약을 처방해 주셨어요.
각막궤양이라고..ㅠㅠ 작년에도 같은 로 방문했는데 그때는 오른쪽 올해는 왼쪽입니다..^^ 진료비+약값만 8만원이 넘게 나옴.. 안약 항생제+혈청 욘석..
방문 당시 작년에 사서 보관해 두었던 고양이 넥카라를 꺼내 착용하고 갔었는데요. ㅋㅋ 선생님이 미리 잘 착용했다고 하셨어.
아무튼 놀란마음 진정시켜서 집에왔는데 작년을 되돌아보니 저 넥카라를 집 근처 펫마트에서 샀었는데 너무 큰걸 샀는지 목도리 도마뱀도 아니고 영 불편해 하고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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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넥카라 플라스틱 까망이 각막궤양 후기 깔대기 씌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