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더위가 차오른 주에요. 그런데 입추라니..?
라디오에서 듣고서는 아니 이렇게 더운데 입추라고?? 생각했어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나요. ㅋㅋ 이번주는 사진을 많이 담지 못했는데 큰 사건이 하나 발생했습니다.
허허 바로 풀어볼게요. 8월 5일 월요일 유독 미친듯이 바쁜 월요일을 보냈어요. 회사에 곧 출산휴가 떠나는 직원분이 있어서 마지막 만찬을 하려고 퇴근 후 훠궈집으로 갔답니다.
워매 맛있는거~ 서로 사주겠다며 난리였는데..ㅋㅋ 몰래 결제했었는데 휴가 떠나는 사람이 사줘야 한다며 ㅠㅠㅋㅋ 계속 돈 받으라며~~ 실랑이하다가 끝나지 않을것같은 싸움에 제가 졌습니다.. 우학학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랜만에 육회를 해먹었는데요. 마트에서 항상 사던 컵에 한끼 분량 배가 있었는데 이 날 다 팔린거에요..
그렇다고 큰 걸 사자니 2개에 만칠천원~~? 배 보다 배꼽이 크다 생각해서 수박이랑 먹었는데 ㅋㅋㅋ 아니 생각보다 잘어울리고 맛있잖아?
아주 맛깔나게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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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더위에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