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왠지 점점 쳐지는 요즘이에요. 회사 집 회사 집 반복되는 일상이라 그런럴까요 회태기도 오고요..
아니 회태기는 원래 365일 있는거겠죠. 그래도 하루하루 다시 열심히 해야지!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가끔씩 옆자리 대리님이 절 그려주곤해서 지루함은 없어요.
좋은 직장 동료를 만난다는건 힘든일이잖아요. 하지만 우리 회사 사람들은 다 착해!!
복 받은 결무입니다. 쌀쌀한 바람이 쌩쌩 불던날, 회사 앞에 중국집에서 파는 육개장이 먹고싶은거에요.
대리님에게 육개장 얘길했더니 당장 먹으러 가자고 해서 실행시켰어요. ㅋㅋ 대리님은 거기서 육개장 처음 먹는거였는데 진짜 자극적이고 칼칼하고 짜고..
그래 이맛이야! 하면서 엄청 먹어댔어요.
중요한건 다음날에도 먹으러 갔다는거에요. 잌ㅋㅋㅋ 신한카드 처음 유니버스 카드를 우연히 알게되어서 며칠 고민하다 발급 받았어요.
제 생일은 사진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발급하는 김에 예쁜 날짜로 골랐답니다. 진짜 신박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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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슬기로운 일상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