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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시작

 9월의 시작

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오랜만에 일상 포스팅을 해봐요. 일집일집하며 딱히 특별할것 없는 하루라 머쓱하지만서도 ㅎㅎ 열심히 적어볼랍니다~ 이야 9월이 시작되었죠.

푹푹 찌던 날씨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게 느껴져요. 가을이 얼른 찾아와 주면 좋겠어요!

습하고 더운 날씨에 너무 지쳐버렸어요.. ㅎㅎ 9월도 잘 버텨보는걸로!!

가끔씩.. 난 널 잘 모르겠어 까망아..

ㅋㅋ 왜이렇게 나를 멍때리며 쳐다보는거뉘? 망충하지만 그래도 까망이는 사랑이에유.

아침부터 두통이 찾아와 약챙겨 먹은 날. 저녁이라 적혀있지만..

머리가 많이 아플때 시간과 상관읎이 먹을 수 있는 약이에요. 편두통 비켜!

항상 엄지 발가락에 빵구가 나요 ㅋㅋ 이 양말도 보내줘야겠다.. 그래서 새양말을 주문했는데 긴목 양말로 잘못 주문한 것 있죠.

휴 다시 사야겠어요. 텐커피 드셔보신분~~?

텐라떼 정말 너무 맛나요. 월요일 출근하면 또 마셔야겠어요 ㅎㅎ 예쁠때 찍었어야 했는데 먹는 중간에 아 맞다!

일상에 쓸 사진을 찍어...

원문 링크 : 9월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