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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추석

 이거슨 추석

안녕하세요. 바결무입니다.

아 블챌 참여는 해야겠는데 원래 일상 블로그를 안 쓰던터라.. 세상 이렇게 귀찮을수가 없군요 ㅎㅎ 그래도 연휴가 기니까~ 써봅니다이~!

식후 오랜만에 메머드커피로 메실차 마시려고 갔다가 배음료로 바꿨는데 으엥.. 맛이 없어서 실망하곤..

많이 마시지도 못해브럿다. 회사 대리님이 사준 내 최애 음료 데자와.

아직까지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을 못봤다. 월요일에 배음료 실패하고 매실차 마시러왔음.

역시 메머드는 메실이쥐. 시월이 되어버렸다..

너무나 바쁜것.. 당장 10일 반차썼는데 나 시간 안에 못할거같아..

음료 처돌이고요. 회사에서 할수있는 게 이것 뿐이에요.

남편이 청귤 가져와서 회사에서 나눠먹게 세개씩 챙겼어요. 색깔은 덜 익은것 같아도 달다 달아.

고양이 혀 찍기 성공. 시어머니댁 가는 길.

맛난거 많이 해주신대서 신남. 이거 먹어봐야 아는디..

나온다고 아침부터 열무 뽑아서 열무물김치 해주심..ㅠㅠ 흑흑 된장찌개도 맛도리.. 깻잎도 아침에 따온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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