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영어 유치원 ‘Horizon International Kindergarten’의 생활 기술 수업 이야기 “아직 어린데 옷을 개는 걸 배운다고요?” 하노이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지도 모릅니다.
하 지만 하노이 유치원에서는 이 작은 습관이 ‘자립심의 첫걸음’이라고 믿습니다. 이번 주, 호라이즌의 Daisies 반 아이들은 옷을 스스로 접는 생활 기술 수업을 통해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단순한 기술을 넘어, 스스로를 돌보는 능력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교육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집중해서 옷을 접는 아이의 모습 “내가 할 수 있어요!”
- 자립의 시작은 작은 손끝에서 하노이의 유치원 중에서도 Horizon International Kindergarten은 아이들의 ‘스스로 하기’ 교육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의 주제는 “Folding Our Clothes - 옷 개기 배우기”였어요.
아이들은 선생님의 시범을 보며 자신만의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