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배우는 하루, 웃음으로 채워진 교실 밖의 시간 하노이의 맑은 가을 하늘 아래, 호라이즌 국제학교 1학년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활짝 웃었습니다. 이번 현장학습 장소는 바로 Jump Arena, 에너지가 넘치는 트램펄린 파크입니다.
아이들은 학습과 놀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몸으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꼈고,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협동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뛰고, 구르고, 웃으며 하루를 보낸 이 시간은 단순한 체험이 아닌, ‘함께 배우고 자라는 교육’의 진짜 가치를 담고 있었습니다.
호라이즌 국제학교 1학년 학생들의 출발 전 단체 사진. 밝은 미소 속에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새로운 모험의 시작 하노이 국제학교 아이들의 설렘 아침 일찍부터 학교 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처음 가보는 장소라 긴장된 표정을 짓던 학생들도, 버스에 오르자마자 들뜬 목소리로 “오늘 정말 신나요!”
를 외쳤습니다. 호라이즌 국제학교의 유치원 초등학교 교육은 교실을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