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허니와 클로버 브랜딩 :)

 허니와 클로버 브랜딩 :)

K패션 오디션 최종 예비브랜드 창업자 선정 2019년 그후 공장을 더 키웠지만 코로나가 ;;바로 생겨서 브랜딩을 진행하지 못했어요 귀한 시간에 브랜딩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해보았는데 . 요즘 나온 마케팅책을 보다가 브랜딩을 포기할 뻔했습니다.

ㅋㅋㅋㅋ 저의 결론은 그냥 옷을 만드는 것이 좋다 . 옷 자체로 승부를 보자 입니다.

그러니까 브랜드가 안되도 별로 상관이 없고 그냥 좋아진 세상에 다양한 나라에 유통을 하면서 저의 옷을 좋아해 주는 분들에게 옷을 판매하고 싶어요 마케팅을 공부하다보니 현실적으로 옷 원가는 기존의 브랜드가 마진율이 6배 최소 4배가 되야하는이유가 마케팅 비용인데 ... 저는 그부분이 납득이 가지 않더..........

허니와 클로버 브랜딩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