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넘처나는 세상에서 옷을 만들며 드는 생각... 노란 푸 커튼에 완성된 노란 옷이 예뻐서 ... :) 20대 패디과에 입학해서는 모든 학생들이 밀라노.
파리 . 뉴욕의 패션 런웨이에 ㅋㅋㅋ 내옷을 올리는 상상을 하면서 과제를 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때부터 ;; ㅋㅋㅋ 패션 디자인으로 전공을 선택했을 때부터 패션 업계의 모순에 대해서 생각은 계속 해왔던 것같아요 그 고민은 지금 까지 계속 되고있어요 하하하 그래도 아직 이렇게 옷의 순간이 예쁘고 예쁜 원단.
부자재 단추에 감동받고 ㅋㅋㅋㅋ 샘플이 마음에 들게 나오면 행복해지는 마음을 오래 오래 간직 할 수있길 !! 부디 ㅋㅋㅋ 건강하게 제가 좋아하는 일을 오래 오래 할 수..........
의류 제작 이야기 ...어떤 옷을 판매해야 할까 라는 고민 그후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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