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싱그러운 광저우 실내에서 보면 녹음이 푸릇 푸릇한 도시인데요 밖은 사실 굉장히 덥습니다. 물론 다행히 워낙 악명높은 기온이라서 냉방시설이 잘 되있어요 중따 시장같은 경우도 그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5월 벌써 2022년의 오월이라니 !!!
시간이 참 빠르죠? 올해도 역시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져요 그래도 봄 여름을 잘 ~ 꾸려나가 것에 대해 감사하고 :) 일상에도 감사하는 시간들이였어요 쿠키가 오고부터 작고 조그만 멍멍이가 이렇게 힐링을 줄 수있구나 싶게 물론 저는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고 그래서 50대에 ㅋㅋㅋ 키우려고 계획을 했지만요 아주 많이 잘해주고 싶어서요 그래도 다행히 거래처 다각화로 제가 한국 업무에서 집중해야하는 것들이 많이 줄어서 쿠키는 집에 혼자 있는 시간도 별로 많지 않고 나름 최선을 다해 주고 있어요 물론 쿠키가 저에게 주는 행복감이 더 크겠지만요 :) 이제 방향성 고민을 끝내고 집중해야하는 시기라서 다시 다이어트도 좀 더 하고 구상한 플...
#
광저우
#
광저우디자이너
#
광저우생활
#
광저우일상
#
광저우호텔뷔페
#
중국
#
중국현재생활
원문 링크 : 5월의 광저우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