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광저우 일상 기록 :) 가끔 생각나는 곳이에요 마도 라고 읽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MADO 영어식으로 읽는다면 마도 터키 음식점인데 빵과 아이스크림 케익이 맛있어요 저 세트 메뉴도 오면 꼭 시키는 메뉴에요 셍각보다 양이 많아요 저의 사진위에 작은 모자이크 안 한 여성분.... 위챗 ㅋㅋㅋ번호를 물어보고싶었지만 영어도 중국어도 능숙하지 않아서 아마 영어를 하실 것같아서 ㅋㅋㅋ 결국은 고민하다가 연락처를 못 물어봐서 작은 사진으로 사람얼굴은 보통 모자이크를 최대한 하는 편인데 작게 기록해보아요 영어를 유창하게 하면 좋을 텐데 살금 살금 공부해서 ㅋㅋㅋ 물론 저는 성격이 좀 ;; 타인에게 말을 쉽게 거는 성격이 아니라서 실례가 될까를 많이 생각하는 편이라.....
참고로 동양인 비하라고 베네치아 였을까요 ? 동영상으로 그렇게 막 들이대고 찍으니까 그친구들이 뻐큐도 하고 그 눈찢는 제스처도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물론 아시아인 혐오가 코로나이 후 ^^;; 확연해 지긴 했지만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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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MADO 광저우 터키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