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 드는 일상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었더니 저의 일상 기록이 늘지를 않네요 보통은 반복되는 의류 제작 업무 최근엔 그래도 여유로운 시간이 많은데 앞으로는 좀 카페 투어라도 해봐야 할지 ㅋㅋㅋ 저는 한가할 때도 중따를 가는 것을 좋아해서 해주구 중따 근처 사무실에 있을 때 처럼 거의 매일 가지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2번에서 3번은 꼭 나가고 있어요 업무를 빠르게 보고 물론 중국 거래처에서는 원부자재를 모두 업체 자체 입고를 시켜서 훨씬 편해진 덕분이지만요 소싱팀 원부자재팀이 갖춰진 정도의 규모의 회사만 거래를 진행하면 오히려 저의 고정비용이 줄어들더라고요 물론 그 단계의 업체를 만나기 위해서 ㅋㅋㅋㅋ 달려왔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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