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를 애정하는 패션디자이너로써 진짜 공장을 운영하지 않으면 할 수없는 기록을 합니다. 원래 한국분들과 교류가 많지 않고 남일에 관심이 없어서 그리고 의류 업무가 머리 속에 계속 스케줄을 집어 넣고 있어야해서 회사를 키우는 동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랐고 한숨 돌리고 돌아보는 시간을 오히려 코로나 덕분에 저는 가졌던 것같아요 결과적으로 더 튼튼해졌고요 중국 바이어들과 연결이 되면서요 :) 코로나가 발생하고 한국 바이어분들이 중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틈을 이용해서 광저우에 자체공장 운영 홍보가 너무 많아 놀랐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거품이 싹~빠지고 중국 사업을 접고 들어가시는 분들도 많은 상황이라서 .
(지금 생각하면 상황이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어서 그렇게 다급한 홍보를 했나 ... 생각도 합니다.)
저렇게 쉽게 거짓 홍보하는 사람들이 많음에 분노도 했지만 역시 ... 시간이 증명해 주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 코로나때 급 광저우에 남아있는 정말 오래된 한국분들에게 소식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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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 광저우 의류 공장 운영과 일상 생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