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는 아직 여름 날씨지만 11월 말 부터는 가을의 느낌이 조금 나고 12월엔 선선합니다 실제로 11.12.1.2.3. 4월부터는 더워지니까 4달 정도의 가을 날씨는 느낄 수있는 곳이죠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 않아서 추위를 타는 저에겐 잘 맞는 도시인데 더위를 타는 분들은 날씨가 맞지않아서 광저우 생활을 접으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신 것같아요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겐 잘 맞아서 다행이죠 :) 언제나 반복 되는 일상이지만 흥미가 있는 분들은 저처럼 꾸준하게 광저우 원단시장 풍경도 궁금하시고 중국에서 의류 공장을 직접운영하는 모습도 재밌고 관심있게 봐주시는 것같아요 블로그 이웃 분들의 수는 계속 증가하는 것을 보면요 역시 결이 맞는 분들을 찾을 때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메세지를 계속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도 역시 원단 시장 풍경과 공장 풍경입니다. 광저우 의류 제작 전문 자체 공장 SGCOMPANY 광저우 원단 시장 중국 광저우 도매 원단 시장 원단이 예뻐서 한참 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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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국 광저우 옷 만드는 일상 의류 공장 운영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