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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의류공장을 운영하는 내가 피타고니아를 읽고 (부제 :파도가 칠때는 원단시장으로 ㅋㅋㅋ )친환경은 패션산업에 면죄부를 줄수있을까 ?

 중국에서 의류공장을 운영하는 내가 피타고니아를 읽고 (부제 :파도가 칠때는 원단시장으로 ㅋㅋㅋ )친환경은 패션산업에 면죄부를 줄수있을까 ?

내가 보는 실물경제 중국에서 진짜 의류 공장을 운영하면서 자체 유통에 도전하고 있어서 그런지 중국의 플랜을 피부로 현장에서 느끼는 굉장히 드문 외국인의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자체 공장을 운영한다는 자체가 모든 리스크를 스스로 책임 진다는 것이기 때문에 라이트하게 하청 체제로 움직이는 것 보다는 더 큰 책임감과 유지 비용을 감당해 내야하는 일이라서 세계의 공장이였던 중국의 입장 이해하기 좋은 포지션이기도 하다 외국인에게 좋은 시절의 중국은 끝났다고 볼 수있다 외냐면 모든 개발 도상국이 어느정도 성장하면 자국의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줘야하니까 사람들은 흔히 중국으르 너무 나쁘게 보지만 그건 아무래도 자본주의 사회이면서 자본가에 대해서 교육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글로벌 기업은 바보가 아니다 사업가들은 바보가 아니다 ... 지금까지 중국에서 그들은 이익을 얻었고 나가면서 이젠 중국에게 팔염치한 국가의 이미지까지 씌우고 있는 것을 보면 ...

중국에서 물론 광저우라는 중국의 도시 중에서도 특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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