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바다에 가본 쿠키 ㅋㅋㅋㅋ 정말 귀엽다 더워서 오래는 못놀고 쿠키가 작아서 파도에 쓸려갈까 걱정되는데 ㅋㅋㅋㅋㅋ 5키로 언니 다홍이는 파도와 싸워도 거뜬해서 놀랐고 정말 파도에 뭍혀서 너무 놀랐는데 흰 돌처럼 ㅋㅋㅋㅋ 그자리에 남아있어서 놀란 맘이 ㅋㅋㅋㅋㅋ 웃음으로 하지만 쿠키는 너무 작아서 모레에 발자국도 병아리처럼 남고 본인도 자신이 작은 개체인것을 알아서 다행히 조심하더라고요 제가 바다에 깊이 안들어가서 쿠키가 그냥 제 주변에 오는정도지 혼자는 절대 ㅋㅋㅋ 파도와 싸우는 대홍이와 달리 ㅋㅋㅋ 안전한 곳에 있었어요 용감한 대홍이 언니 ㅋㅋㅋㅋ ㅋㅋㅋㅋ 정말 물도 안무서워 하고 ㅋㅋㅋ 쿠키는 요정도에서 ㅋㅋㅋㅋ 쿠키는 계림에서 보니 잔잔한 물로 무서워해서 그래도 다시 멍멍이모임으로 너무 덥지 않은 9월 쯤에 수영장있는 팬션을 잡고 와야겠어요 소소하게 양장에 오면 들리는 기념품 샵 ㅋㅋㅋ 그래도 계속 기념 품이 바뀌는 것을 보니 저희처럼 올때마나 사람들이 소소하게 들리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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