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광저우의 날씨지만 구름이 예쁘고 4계절 꽃이 피고 푸른 나무들이 있는 도시 상인의 도시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더위때문인지 사람들이 소탈한 꾸밈노동이 덜한 곳 중국에서 배우는 거창하지 않지만 작은 비즈니스 방식이 마음에 들고 사람이 많고 시장이 커서 서로 아쉬울 것 없는 마인드도 멋지다 . 한국은 직원분들에게 비젼을 제시할때 한국이 아니라도 주식을 이야기하지만 중국은 (물론 구시대적 사업 내가 속해있는 ) 아니다 미래의 거래처 작은 사장님이 회사의 비젼이다 아마 작은 회사던 큰 회사던지 막상 손말이 맞고 일을 잘해주는 거래처를 만나는 것은 서로의 성장 원동력이고 행운이기 때문에 ...
시장이 크기때문에 가능한 것이 한국과의 차이점이지만 글로벌 유통 혁명의 시대에 한국의 젊은 분들에게 실물경제에대한 강조를 해줘야 할 때가 아닐지... 외국인인 나도 중국에 와서 계속 듣는 실물경제!
거품이 꺼지는 시대 주식보다는 직원을 거래처로 만나고 나보다 커진 회사의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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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 애정하는 광저우 앞으로도 잘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