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슨다리입니다. 22년 즈음, 제가 하루 10시간~15시간 10개월 정도 공부하고 있던 즈음에, 방송에 나와 자신이 공인중개사 10기 라고 사칭하던, 부동산 업자가 떠오르네요..
그때 느꼈고, 저는 다짐을 했죠.. ' 내가 아는 범위에서 답하자' ' 내가 중개하고 안내하는 분들에게는 서로 윈윈하는 곳만 소개시켜드리자 ' ' 회피는 있지만, 범법은 없다 ' 이게 철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하고 나서, 현실에 벽이 녹록치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회피라기 보단, 편법이 많았죠.. 법을 잘아니까, 활용해서 회피라기 보단, 범법이 앞서는 상황을 주위의 수십통에 상담내용을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왜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 걸까요?
돈이 되기 때문이죠.. 몇 천억 아니 몇 조단위로 움직이니까 그 중간에서 중개를 하면, 돈이 된다는 것을 아니까.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죠. 과연, 이것은 노력일까요?
아니면 실력일까요?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노력이라고 인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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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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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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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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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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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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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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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원문 링크 : 한 중개법인이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