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심하루 박수홍 딸 박재이 최연소 슈돌 커플 탄생!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이번엔 진짜 레전드 그림을 탄생시켰습니다!
생후 164일의 심하루, 그리고 283일의 박재이가 손을 꼭 잡은 ‘손깍지 투샷’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몽글하게 만들었죠. 박수홍은 자신의 SNS에 “하루야, ‘슈돌’ 데뷔 축하해!”
라는 말과 함께 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하루는 민트색 우주복을, 재이는 분홍 내의를 입고 소파 위에 나란히 누워 다정하게 손을 맞잡은 모습!
팬들은 “최연소 커플 실화?”, “이 조합 너무 심쿵!”
이라며 댓글창을 도배했고, 해당 장면은 방송 직후 SNS 화제성 1위까지 올랐답니다. ― 비주얼+케미 폭발한 아기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죠? 심하루는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아 태어난 순간부터 ‘비주얼 천재’로 주목!
특히 풍성한 머리와 손오공 코스프레는 슈돌 첫 등장부터 화제였죠. 반면 박재이는 박수홍의 롱다리 DNA를 고스란히!
검정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