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랙 데이트부터 럽스타그램까지”… ‘환승연애4’ 우진·지연, 현실 커플 공식화 정황 포착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종영을 앞두고, 출연자 우진과 지연이 실제 커플, 이른바 ‘현커’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 초반 ‘원규 바라기’로 불리던 지연이 최근 회차에서 우진과 상호 관심을 드러냈고, 방송 밖에서도 두 사람이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이나 SNS에 남긴 흔적들이 계속 포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면 암호’가 만든 설렘… 17화를 기점으로 달라진 분위기 지난 17화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는 우진과 지연의 ‘쌍방 문자’ 소식으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늘 원규에게 직진하던 지연이 처음으로 우진을 선택했고, 우진 역시 진심을 전하면서 두 사람이 이번 시즌 최종 커플로 유력하게 떠올랐습니다. 특히 우진이 지연에게 보낸 “우진이 끓여준 라면이 제일 맛있다”는 문장은 두 사람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