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라방, 23기 영철·순자 현커 재조명! 옥순과 무슨 일이 있었나?
이번 나솔사계 135회는 최종선택보다 더 뜨거운 감정전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다시 불붙은 23기 옥순과 순자의 갈등 같은 기수였던 23기 옥순과 순자의 말싸움은 이번 방송의 핵심이었죠.
예고편 속 “그게 기분이 나빴어? 그러면 미안해” 순자의 말은 본편에서 편집돼 아쉬움을 남겼어요.
방송 중 영숙과 순자는 “옥순이 남자들에게 여지를 줬다”고 말했고, 이에 옥순은 단호히 “난 그런 적 없다”고 받아치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해졌죠. 결국 각자 방으로 돌아가며 냉랭한 기류가 흘렀지만, 이후 순자가 먼저 옥순을 찾아가 사과하며 “룸메였으면 이런 일 없었을 텐데”라며 화해의 제스처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24기 옥순의 돌발 뒷담, 또 다른 불씨 23기 순자와 옥순이 화해한 직후, 뜻밖에도 24기 옥순이 “왜 그렇게 행동했냐”며 끝없는 추궁과 뒷담을 이어가 시청자들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