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자"는 '하모라예'의 잔혹한 반전! 진주 김수진 아나운서, 10대 친딸 '살인 혐의' 구속의 충격 전말!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경남 진주와 남해 지역을 엄청난 충격에 빠뜨린 비극적인 사건!
바로 가수 겸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수진 씨의 친딸 살인 혐의 구속 소식입니다.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의 단골 사회자로, 경상도 사투리로 "함께 가자"는 뜻의 '하모라예'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따뜻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였던 그녀의 이면에 끔찍한 가정 내 폭력이 숨겨져 있었다니, 지역 사회는 물론 전 국민이 분 노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진주의 얼굴'로 불리던 공인이 저지른 이번 사건의 가장 충격적인 전말과 혐의가 유기치사에서 살인으로 바뀐 결정적인 이유를 지금부터 자세히 전해드릴게요. 친딸 폭행 후 뜨거운 물까지...
이틀간 차량 방치의 지옥 이번 사건의 잔혹함은 그 어떤 사건보다 끔찍합니다. 김수진 씨는 지난 9월 22일, 자신의 18세 딸(대학 휴학 중)을 심하게 폭행했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