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신보람 "아직까지는 따숩다!" 진짜 사귄다?!
'내년 결혼' 족상 결과 후 폭풍 플러팅! 살림남 속 현커 스포!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살림남2'에서 역대급 핑크빛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지상렬신보람 커플의 현커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16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는데요. 술자리 망언으로 결별 위기까지 갔던 두 사람이 '족상 전문가'에게서 "내년 안에 결혼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사주 결과를 듣고 관계가 대반전을 맞았다고 합니다!
지상렬 씨가 "꽃"에 비유하며 폭풍 플러팅을 한 장면과 "아직까지는 따숩다"는 모호하지만 긍정적인 발언까지! 살림남 속 현커 스포의 모든 정황을 함께 파헤쳐 볼게요!
망언 사과 후 달달 폭발! "꽃에 비유" 플러팅에 신보람 마음 돌아섰다!
지상렬 씨는 뒤풀이에서의 망언('자고 가라', '갱년기냐')으로 신보람 씨의 카톡이 며칠 동안 씹히는 사태를 겪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