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일타 스캔들' 커플, 현실 연인이 되다! 이채민류다인 열애 인정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풋풋한 고등학생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어요. 드라마 속 인연이 어떻게 현실 사랑으로 이어졌을까요?
저와 함께 두 사람의 핑크빛 러브스토리를 자세히 들여다보시죠. '일타 스캔들' 속 인연이 현실로 이채민과 류다인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 함께 출연했죠.
이채민은 모범생 **'이선재'**로, 류다인은 친구 **'장단지'**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어요. 극 중에서는 직접적인 러브라인이 없었지만, 촬영 현장에서 동갑내기 친구로 가까워졌다고 하는데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키워왔다고 해요. 최근에는 두 사람이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양측 소속사는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쿨하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