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김예은, 결국 이별… 부모님도 눈물 흘린 이유 시작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 씨와 맞선녀 김예은 씨. 풋풋한 설렘을 이어가던 두 사람이 결국 아쉽게도 이별을 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왜 결실을 맺지 못했을까요? 부모님까지 눈물을 흘린 그 속사정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두 달간의 설렘, 그리고 아쉬운 결말 김동영 씨와 김예은 씨는 방송을 통해 두 달여간 총 4-5차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똑 부러지는 성격의 M 증권사 직원 김예은 씨는 그룹 NMIXX 해원 씨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첫 만남부터 큰 화제가 됐었죠.
두 사람은 함께 데이트를 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게 호감을 쌓아가는 듯 보였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은 이들이 최종 커플이 되어 결혼까지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랐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연인'이라는 확신을 갖지 못하고...